[최종의견 법률상담] 버스 정차 전에 일어나서 넘어지면 승객 책임일까…? (feat. B612)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2.03 08:4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골룸] 최종의견 법률상담 97 : 버스 정차 전에 일어나서 넘어지면 승객 책임일까…? (feat. B612)

최종의견에서 진행된 법률상담만을 정리해 선보이는 [최종의견 법률상담]입니다.

이번 상담은 2019년 4월 26일 최종의견 173회에서 방송됐습니다.

한 청취자분에 따르면, 자신의 동네 마을 버스에 '버스가 정차하기 전에 일어났을 때 발생하는 사고는 모두 승객의 책임'이라는 경고 문구가 붙어있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런 안내 문구가 실제로 법적 효력이 있는지, 또 정말 승객에게도 책임이 돌아가는 지에 관해 최종의견이 다뤄봤습니다.

* '최종의견'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법률상담 해드립니다 : final@sbs.co.kr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PC로 접속하기
- '팟빵' 모바일로 접속하기
- '팟빵' 아이튠즈로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