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치매라 법정은 못가도, 골프는 문제없는 전두환…"광주와 내가 무슨 상관"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1.08 16: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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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명예 훼손 혐의로 기소됐지만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는 전두환 씨가 골프장에서 포착됐습니다. 강원도 홍천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에 나섰는데 골프채를 휘두르고 걷는데 큰 문제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가 5.18 민주화항쟁에 대해 추궁하자 "5.18 당시 발포명령을 내릴 위치에도 있지 않았다"며 "명령권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명령을 하느냐"고 되묻기 까지 했습니다.

천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내지 않고 있고 30억 원이 넘는 세금도 납부하지 않았지만 골프는 치는 전두환 씨의 모습을 비디오머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