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앞에서 3점슛 연속 23개 성공시킨 허훈, '3점 슛도 허훈이 잘 허재'

이세미 작가,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1.06 19:53 수정 2019.11.06 20: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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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t의 가드 허훈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습니다.

허재 전 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의 둘째 아들인 허훈은 1라운드 9경기 동안 국내 선수 득점 1위), 어시스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허훈 선수는 SBS 취재진을 만나 3점슛 연속 10개 성공에 도전했는데요. 본인도 놀란 무려 연속 23개를 성공해 동료로부터 "농구는 허훈이 잘 허재"라는 농담을 듣기도 했습니다. 생생한 영상 스포츠머그에서 담았습니다

(SBS 스포츠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