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자 불러 "불매운동 사주? 가소롭다"

일본 기자만 불러 간담회 연 민주당 특위

박종진 작가,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8.13 18:30 수정 2019.08.14 13: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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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12일) 국회에서는 여당이 일본 언론사들만 따로 불러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대리전처럼 그 분위기가 팽팽했습니다. 

질문과 답변이 마치 공격과 방어처럼 진행된 간담회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