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타올랐다 식는 한국"…日 DHC 도 넘은 '혐한'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8.12 19: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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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일본 화장품, DHC가 불매운동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자회사인 DHC 텔레비전에서 도를 넘는 '혐한 발언'을 쏟아온게 알려졌습니다. 일본 식민지배 관련해 "한국을 수탈한 것이 아니라 투자한 뒤 반출했을 뿐이다. 한글도 일본이 통일시켜 보급했다"는 취지의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DHC 텔레비전의 혐한 발언들, 비디오머그가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