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례'한 日 고노 씨…알고보니 "虎父犬子(호부견자)"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7.19 18:19 수정 2019.07.21 15: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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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오늘(19일) 일본 외무성 청사에서 남관표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했습니다. 일방적인 주장을 이어가다 남 대사의 말은 중간에 끊기도 하는 무례함을 보였는데요, 고노 외무상의 한국에 대한 이런 '외교적 결례'는 처음이 아닙니다. 아버지와의 정반대 노선을 걷고 있는 고노 외무상의 발언들, 비디오 머그에서 모아봤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