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정의당 당 대표로 복귀한 심상정 의원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작성 2019.07.13 21:09 수정 2019.07.13 21: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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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새 당 대표로 심상정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심상정 의원은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엿새 동안 진행된 투표에서 83.58%의 표를 얻었습니다.

심 의원은 그래서 2년 만에 당 대표로 복귀하게 됐는데, 수락 연설에서 "정치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자유한국당을 역사의 뒤안길로 퇴출하고, 더불어민주당과 개혁 경쟁을 넘어서 집권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