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 콩쿠르 바리톤 김기훈 2위…바이올린 김동현 3위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6.28 12: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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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새벽에 최종결선이 끝난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바리톤 김기훈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바리톤 김기훈은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열린 제16회 차이콥스키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은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에서 진행된 바이올린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첼로 부문의 문태국은 결선 진출자 6명 중 4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