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미세먼지 기구 위원장직 수락…"국가에 도움 기쁘다"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9.03.17 21:06 수정 2019.03.17 22: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모든 정당과 산업계, 시민단체를 아울러서 미세먼지 문제를 고민해보자는 범사회적 기구 위원장 자리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저희 SBS와 통화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등등은 실무협의를 해서 논의하기로 했다"면서 "기후변화 같은 국제 환경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기회를 얻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고…"돌발적으로 했다" 클렌징 워터인 줄 알았는데…단속에 30명 붙잡혔다 동영상 기사 "한 달 만에 6억 빠졌다" 낙폭 확대…강남 서초 '이 단지' "심상치 않아" "같은 사람인 듯"…복면 쓰고 나체로 '연쇄 성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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