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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격상할 듯

정부,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격상할 듯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작성 2019.02.25 21:22 수정 2019.02.25 22: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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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별도의 훈장을 추서하는 방식으로 유관순 열사의 독립유공자 서훈 등급을 격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내일(26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유관순 열사에 대해 추가 훈장을 서훈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유관순 열사는 지난 1962년 3등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아 서훈등급이 낮다는 논란이 제기돼 왔는데 내일 상정되는 추가 훈장은 이보다 등급이 높은 1등급이나 2등급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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