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까지 걸린 25,745시간, 1,073일 강선우 기자 Seoul 작성 2017.03.23 20:58 조회 조회수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가 침몰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9명의 미수습자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기획 스팅, 정혜윤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추행 당했는데 무죄라니"…심상찮은 글 쓴 직후 결국 동영상 기사 신축 아파트인데…"주차장서 머리 감고 샤워" 주민 분통 동영상 기사 "1.5만 원 게장이 이게 맞아?"…"욕하고 난리 난 백반" 구성 보니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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