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목소리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6.10.12 07:18 수정 2017.02.06 16: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스브스피플 #스브스쥬륵 #스브스훈훈 한강의 주요 다리 곳곳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밤낮없이 생명을 살리기 위해 기다리는 상담사들은 어떤 심정으로 수화기를 잡을까요? 올해 일흔한 살인 자원봉사자 최장숙 씨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획 : 하대석 / 구성 : 양주희 / 연출 : 박경진 / 영상편집 : 박경진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균 나이 27세"…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마을 동영상 기사 하루에 시신 100여 구 수습…필사의 수색 동영상 기사 단순한 물 아니었다… 대홍수 피해 커진 이유 동영상 기사 '5만 톤' 또 쏟아졌다…나흘 뒤가 '최대 고비' 동영상 기사 "난장판이었다"…'만취 운전' 외제차에 배달기사 숨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