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 보수 작업 중 폭발…2명 사상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6.05.14 17:18 조회 조회수 오늘(14일) 오후 3시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해안가에 접안 중이던 바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바지선 보수작업을 하던 59살 이모 씨가 숨지고, 54살 조모 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펑' 순식간에 집어삼켰다…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끝없이 밀려드는 시신들…"안치소 마비" 비상 동영상 기사 "결혼하지 말라는 거냐" 정부에 폭발…결국 손 본다 동영상 기사 "무려 121년 만" 수백만 명 몰려들어…펼쳐진 장관 동영상 기사 한우 5분 만에 동났다…영업 시작하자마자 '우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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