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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넘게 불타고 있는 마을…'죽음의 도시'가 된 이유

50년 넘게 불타고 있는 마을…'죽음의 도시'가 된 이유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4.22 18:48 수정 2017.02.09 17: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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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월드 #스브스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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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위치한 ‘센트레일리아.’

사람들은 이곳을 ‘죽음의 도시’라고 부릅니다.

한 때 인구 2천명이 넘는 광업 도시였던 센트레일리아는 왜 죽음의 도시가 됐을까요?

기획 권영인 / 구성 권혜정, 김여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