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 건보료 평균 13만 3천 원 추가 납부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6.04.19 12: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지난해 보수 인상으로 한 달 치 이상의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하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827만 명이 1인당 평균 13만 3천 원을 추가 납부해야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78만 명이 평균 12만 4천 원을 추가 납부한 것과 비교하면 대상자와 금액이 모두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들…'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