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태어나는 아기는 줄어드는데 조산아와 그리고 저체중아 등 고위험 신생아는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신생아 수는 2010년 42만 5천여 명에서 2014년 40만 2천여 명으로 감소했지만, 조산아와 저체중아 등 고위험 신생아는 같은 기간 1만 6천여 명에서 1만 8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저체중아와 조산아의 발생률이 높아진 것은 늦은 나이에 결혼하는 만혼으로 고위험 임신이 증가하고 시험관아기시술 등 보조생식술 영향으로 다태아 임신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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