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0시 20분쯤 울산시 성안동의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58살 임모 씨 등 일가족 3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3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