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친척 회사' 인수과정 배임정황 포착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11.22 12: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KT가 이석채 전 회장의 친척이 운영하는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기업 가치를 부풀려 평가하려고 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사이버MBA 인수에 관여했던 회계법인 관계자와 KT 임직원 등을 최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조사 과정에서 KT가 회계법인에 '사이버MBA의 가치 평가는 135억원 선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정몽규 축구협회장 사임서 제출…밝힌 심경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