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탈세 의혹' 효성家 차남 조현문 소환조사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11.13 13:05 수정 2013.11.13 13: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효성그룹 탈세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석래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을 지난 주말 소환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그룹의 탈세와 횡령,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조사 내용을 토대로 나머지 형제들과 조 회장의 소환 계획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광주 도심 한복판에 '대롱대롱'…"대놓고 조롱"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선물'이라며 "곧 봐요 ^^"…편지 열었다 소름 돋은 이유 동영상 기사 "아직 안 잡혔나"…통영 강도살인범 사진 퍼졌는데 돌연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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