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프로포폴 혐의' 연예인들 징역 8∼10월 구형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10.29 06:43 수정 2013.10.29 08: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여자 연예인들에게 징역 8월에서 10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 씨의 투약기간과 횟수, 빈도를 고려하면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아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장씨 등이 4∼6년 동안 100번 넘게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출소한 김호중 모습 찍혔다…교도소에 팬들 모여들더니 동영상 기사 "홍명보 괴롭히지 말라"…뜻밖에 터져 나온 동정론 정체 동영상 기사 짬뽕 맛집 사장 반전 실체…"XX 나가" 다 찍혔는데 돌연 동영상 기사 "관객 얼마 없다고 이런 짓을"…영화관에서 기겁한 장면 동영상 기사 홍명보에 "고생하셨다"…'출입 환영' 안내문 알고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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