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관련자 본격 소환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10.01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가 다음 주부터 관련자들을 본격 소환해 조사합니다. 검찰 관계자는 "소환 대상자는 일단 30여 명 정도이며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소환조사를 통해 참여정부 시절 회의록이 생성돼 제대로 이관됐는지, 아니면 노무현 정부 또는 이명박 정부에서 삭제 또는 폐기됐는지 여부를 규명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침 하달" 반발…선관위원 줄줄이 사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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