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주민 긴급 대피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09.25 05:27 수정 2013.09.25 07: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5일) 새벽 0시10분쯤 서울 수서동 주공아파트 43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내부 10제곱미터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3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 김씨의 가스레인지에 물건을 올려놓고 불을 냈다는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퍽퍽' 얼굴엔 청테이프…길거리서 또래 여학생 폭행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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