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입찰 담합' 11개 건설사 전·현직 임원 기소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09.24 21: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4대강 사업 공사 과정에서 입찰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대형 건설사 법인 11곳과 전·현직 임원 22명을 기소했습니다. 기소된 업체 가운데 수주 액수가 큰 6개 건설사는 지난 2009년 14개 보 공사 입찰 과정에서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해당 건설사들이 다른 국책사업의 입찰에서도 담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동영상 기사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동영상 기사 드론도 막는 베이징에 '경비행기'…108층 충돌 미스터리 동영상 기사 국내 최초 '목조 아파트' 짓는다…화재 걱정 뒤집은 비밀 "최소 두 팀 제쳐야 가능"…32강 막차 이 경기에 달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