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국씨, 14시간 참고인 조사 마치고 귀가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09.14 1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 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14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어젯(13일)밤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재국 씨를 상대로 재산 납부 방식과 절차를 논의하는 등 주로 미납추징금의 집행부분에 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를 마친 재국 씨는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며 앞으로도 검찰이 소환하면 언제든지 출석해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0억대 봉사왕의 두 얼굴…캐리어에 전처 시신 있었다 한국 벼랑 끝 '8위'까지 밀렸다…32강행 경우의 수 보니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우리 아이도" 문의 급증한 곳 8시간 자야 건강?…27만 명 데이터가 깨부순 수면 상식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