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정원 전 간부 "국정원 일부 활동 부적절" 인정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이 국정원의 일부 사이버 활동이 외견상 부적절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 전 차장은 국정원 직원들이 야당 정치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대선공약을 비판하는 댓글을 단 것이 적절하냐는 검사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지만 국정원의 댓글 작업이 정치개입이라는 인식은 전혀 없었으며 젊은이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사이버 활동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