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총장, 정정보도 청구…"유전자 검사 용의"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09.09 12:31 수정 2013.09.09 13: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채동욱 검찰총장은 조선일보에서 제기한 '혼외자식 의혹'과 관련해 오늘(9일) 중 정정보도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 총장은 "이른 시일 내 정정보도를 하지 않으면 추가 조치도 검토하겠다"면서 "유전자 검사라도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6일 조선일보는 채 총장이 99년 한 여성과 만나 지난 2002년 이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아 기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당근서 200만 원 샤넬백 사려다…돈 뜯기고 조롱까지 2살 아들 집에 있는데…남편과 싸우다 라이터 잡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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