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한 달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콜밴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총 3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등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이 느는 시즌을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명동과 동대문시장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예방활동 및 현장 단속을 벌였습니다.
적발된 불법행위는 자격증 미게시, 불법 택시 미터기 설치 등이며 외국인에게 부당한 요금을 요구하는 등의 형사 입건 사례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입국하는 7∼8월 여름휴가 기간에도 콜밴 불법 영업행위와 '바가지 요금'에 대한 예방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