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23주년 노동절 맞아 서울 곳곳서 대규모 집회

제123주년 노동절을 맞아 서울 시내 곳곳에서 노동단체와 시민 사회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1일)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 정규직화와 최저임금 현실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연맹과 공무원노조 등 민주노총 산하 단체들은 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서울 곳곳에서 서울광장까지 가두 행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또 대한문 앞에서는 집회를 하던 한 시민단체가 서울 광장으로 넘어오던 중 도로를 점거해 제지하는 경찰과 충돌을 빚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