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경리' 회삿돈 70억 원 횡령 30대女 2명 구속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3.04.25 16:35 수정 2013.04.25 17: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남동경찰서는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인천 모 목재업체 경리과 여성 직원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회사 공금인 납품대금 70억원을 중간에서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구속된 경리직원들은 횡령한 돈을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청라지구 등지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사거나 남편의 사업자금으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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