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함께 펼치는 농어촌 의료봉사 활동이 해가 갈수록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어촌 마을 주민에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사랑 의료지원' 사업으로 올해 460개 마을 8천483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2천311명의 농어촌 주민이 혜택을 받은 것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의료봉사에는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등 각 지역의 13개 거점병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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