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산 의료기기 신제품의 성능을 의료 현장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시험사용 경비 지원사업을 내년에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주관 병원과 의료기기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신제품 성능 테스트 비용을 50%,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대형 종합병원, 즉 상급종합병원 6곳에서 실시한 8개 신제품의 성능 시험을 지원했습니다.
복지부는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는 내년부터 참가 의료기관을 치과대학병원과 한의대병원 등 모든 대학병원으로 확대하고 약 10개 컨소시엄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 예산은 올해 2억원에서 내년도 8억5천만원으로 늘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