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정부비축 김장철 채소 1만 1천300t을 다음달 20일까지 방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는 지난 1일부터 고추 1천700t, 마늘 4천600t, 배추 4천t, 무 1천t을 전국 도매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깐마늘은 전국 전통시장과 롯데마트ㆍ홈플러스에서 시중가격보다 3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이밖에 양파는 연말까지 할당관세를 적용물량 수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마늘은 2012년 의무수입물량 중 남은 양을 마저 들여와 정부비축 재고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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