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농림수산정책자금 대출의 연대보증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농림수산정책자금 대출업무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연대보증의 폐해를 고려한 은행권이 최근 연대보증 제도를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추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보증 신용대출의 한도는 기존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높였습니다.
연대보증으로 빌린 정책자금은 3000만 원 내에서 재대출이나 대환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
개정안은 다음달 19일까지 행정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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