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 28개 교육시민단체로 구성된 교육혁명공동행동은 다음 달 2일까지를 집중행동주간으로 선포하고 교육개혁 공론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22일)을 '입시폐지ㆍ대학평준화의 날'로 정하고 오후 5시30분 대한문 앞에서 촛불집회를 여는 등 날마다 교육 관련 의제를 내걸고 집회 등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도 정규교원 확보 등 교육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내달 2일까지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지도부 밤샘농성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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