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위엔춘 사건' 피해 유족, 국가 상대 소송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9.12 12: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4월 수원에서 발생한 '우위엔춘 사건' 피해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3억 6천여만 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지난달 서울중앙지법에 낸 소장에서 "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곽 씨가 살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112 신고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초동수사가 미흡해서 고귀한 생명을 잃게 됐다며 "국가에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소처럼 빽빽이" 마트 향한 분통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동영상 기사 "시가 5억인데" 넘길 뻔…세관 직원들 '은밀한 부업'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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