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 7560개소를 대상으로 요양급여 적정성 등을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2년을 주기로 홀수년도에는 입소시설을, 짝수년도에는 재가기관을 각각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다음달 3일부터 12월14일까지 제공기준, 절차, 방법 등에 따라 장기요양급여가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내년 4월 말에 5개 등급으로 결과를 공개해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평가에서 상위 10%를 받은 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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