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계열사 '중소기업 기술탈취' 혐의 수사 중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8.08 12: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찰이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빼낸 혐의로 롯데그룹의 ATM, 즉 현금자동입출금기 사업 계열사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일 금천구 가산동의 ATM 공급사인 롯데피에스넷 본사를 압수수색해 업무용 PC와 외장메모리,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중소기업 측이 기술이전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뿐이라며 기술탈취는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침 하달" 반발…선관위원 줄줄이 사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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