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6월 각 지방자치단체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2만 88곳을 점검한 결과 관련 법규를 위반한 1640곳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역자치단체별 점검률은 서울이 65.8%로 가장 높았고 광주 60.9%, 대구 60.6%, 전남 49.3%도 높은 편이었습니다.
최하위는 점검률 25.1%를 기록한 충남이었고 경기, 경북, 부산도 30% 대로 실적이 저조했습니다.
시군구별로는 경기 화성시가 전체 대상의 4.8%만 점검해 환경단속에 가장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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