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여고생 급류에 300여m 떠내려가다 구조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7.14 23: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4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영평천에서 17살 이 모양이 물살에 휩쓸렸다가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야영을 하러 왔던 이 양은 신발이 물에 떠내려가자 튜브를 타고 들어갔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300여 m를 떠내려가던 이 양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양옆 남자 앉고 "오빠라 불러"…죽음 부른 '노래방 회식' 동영상 기사 "미쳤냐" 교무실로 전화…학부모가 날린 고소장 '경악' 동영상 기사 '5분 대기조' 멋대로 타더니…출퇴근 찍힌 전 경찰서장 동영상 기사 "닥치고 집 지어야"…호남에 '삼전닉스 반도체 단지' 묻자 동영상 기사 보고서 말미에 고작 5줄…졸속으로 결정된 '50% 인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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