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2층 아파트서 떨어진 30대…로프 얽혀 살아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7.09 20:19 수정 2012.07.10 03: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9일) 오전 10시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광고 현수막 제거작업을 하던 36살 한모 씨가 12층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씨는 안전로프에 매달려 목과 허리에 부상만 당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리책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분명 2주 전 학교 왔는데"…땅속에서 드러난 충격 사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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