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들이 나트륨이 적게 들어간 가공식품을 식품 매장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의 '저나트륨 식품코너'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코너에 진열되는 가공식품은 타사 제품에 비해 '나트륨이 덜 들어간 제품', '예전보다 나트륨 함량이 줄어든 제품' 등입니다.
나트륨 함량이 줄어든 제품은 지난해 하반기 면류·장류 가공식품 제조업체가 자발적으로 나트륨 저감 대상 품목을 선정했으며,나트륨 함량이 면류 평균 10% 줄어든 제품과 장류 염도 평균 5% 줄어든 제품 등 총 32개 제품이 구성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