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명성 악용해 곗돈 들고 도주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6.13 22: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장 상인들을 모아 계를 만든 뒤 곗돈 3억여 원을 가로챈 식당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시장 상인 40여 명을 모아 계를 만든 뒤 곗돈 3억 3천여만 원을 빼돌린 55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이 '맛집'으로 여러 차례 소개된 점을 악용해 상인들의 신뢰를 얻은 뒤 곗돈을 가로채 사업 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동영상 기사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동영상 기사 드론도 막는 베이징에 '경비행기'…108층 충돌 미스터리 동영상 기사 국내 최초 '목조 아파트' 짓는다…화재 걱정 뒤집은 비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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