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주암리 등 전국 40개 마을을 '농어촌신바람놀이문화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마을에는 풍물패의 기량에 맞는 강습이나 농번기 야간 강습 등 마을의 여건을 고려해 전문가의 풍물강습, 사물 등 악기와 의상 제공, 마을축제 공연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집니다.
풍물의 맥이 끊겨 복원하고자 하는 마을에서는 고유의 가락, 소리, 놀이 등이 왜곡되지 않도록 지역 내 전수자들과 협의해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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