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축제서 가스버너 폭발…10명 부상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5.22 17: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2일) 오후 1시 반쯤 서울 대흥동 서강대학교 인문관 앞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20살 김 모 씨 등 대학생 10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학 축제를 벌이던 학생들이 음식을 판매하기 위해 휴대용 가스버너 여러 대를 붙여놓고 요리 하다 과열로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사망자·실종자 급증…72시간 '골든타임' 지났다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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