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전자책 개발 박병일 기자 Seoul 작성 2012.04.25 09:53 수정 2012.04.25 09: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부터 3년간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에 25억원을 투자해, 국내·외에서 발간한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모아 전자책으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이 사업을 통해 미국과 유럽 등에서 발간한 400여 종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국내 실정에 맞게 개정합니다. 우리나라가 보유한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은 50여 건에 불과한데 이번 사업으로 기존 가이드라인에 최신 정보를 반영하고 영문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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