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에서 수입해온 황어와 산천어의 반입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일본 후생성이 출하를 제한한 미야기현산 황어, 산천어 등 2개 어종의 수입을 20일부터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수입이 중단된 어류는 후쿠시마현산 까나리, 황어, 은어, 산천어, 곤들매기와 미야기현산 농어, 이바라키현산 양볼락, 붕어, 농어, 동갈민어, 넙치, 차넬메깁니다.
이번 조치로 2개 품목이 추가돼 3개 지역 14개 품목의 수입이 차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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