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354명에게 초등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작년 4월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처음으로 초등학교 15곳, 문해 교육기관 14곳 등 29개 기관을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한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이번에 초등 5~6학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에게 초등학력인정서를 줍니다.
졸업생은 50~80대의 장년·노년층이 대부분이고 새터민 5명, 다문화가정 결혼 이민자 1명 등이 포함돼 있다고 시교육청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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