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저녁 7시 45분쯤 서울 개포동의 13층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20㎡가 불에 타고 3백㎡가 그을려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82살 최 모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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