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우울해서" 40대 남성 홧김에 모텔 방화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2.01.22 08: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설날에 우울하다며 홧김에 모텔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0살 서 모 씨는 21일 밤 11시 40분쯤 대전시 용문동의 한 모텔에서 라이터로 침대보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모텔 내부 18㎡가 불에타 3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투숙객 20여 명은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광주 도심 한복판에 '대롱대롱'…"대놓고 조롱"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아직 안 잡혔나"…통영 강도살인범 사진 퍼졌는데 돌연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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