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연휴에 응급환자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곳, 구로구 구로성심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3곳,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등 종합병원응급실 5곳입니다.
당번약국 7천588곳과 병·의원 3천839곳도 돌아가며 문을 엽니다.
설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당번약국은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나 시 홈페이지,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국번 없이 1339번이나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해도 쉽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설연휴 문여는 병원…약국 문의(1339)
120다산콜센터도 안내…응급의료기관 58곳 24시간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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